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래미의 추모 공간

래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A-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래미 · 12살

2014.01.01 — 2026.02.06

래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래미야 보고싶어 잘 지내고 있어? 추운겨울에 조심히 갔을지 궁금해 잘놀고 잘지내는거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