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안꽃님의 추모 공간

안꽃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A-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안꽃님 · 11살

2009.11.10 — 2021.09.25

안꽃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기 너무 보고싶어. 언니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