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한울이의 추모 공간

한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A-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울이 · 16살

2009.06.04 — 2026.05.29

한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한울아 거기 가서는 잘 지내지 잘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마지막에 같이 못있어서 너무 미안해 우리 한울이 누나가 너무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누나가 빨리 갈게 한울아 누나가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