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지 · 봉자의 추모 공간

단지, 봉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B-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지 · 14살

2004.07.02 — 2018.07.16

봉자 · 14살

2002.11.25 — 2017.02.24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