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르미의 추모 공간

보르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B-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르미 · 15살

2010.12.09 — 2026.02.05

보르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르마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쓰다듬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