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이의 추모 공간

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C-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이

강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2020년11월3일 강이 잃어버린 날이야 벌써 6년이 흘렀네 살아는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게 제일 힘들었던것같아 좋은엄마 만나서 잘 지내면 누난 됐어 만일 강이가 무지개별에 있다면 뽀삐누나랑 너 새로운동생도 있어 루피!! 셋이 같이 뛰어놀면 되겠다 🤍 너무 보고싶어 강이야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