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이 · 노랭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 노랭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C-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네가 죽고나서 많이 후회를 했어 네가 살아있을 때 내가 너무 어렸나봐 자주 못찾아가서 미안해 하늘에서라도 아프지마 미안해 너의 언니가 26년 11월 4일에
노랭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노랭아, 반려동물에 대해 아는게 없을 때 키워서 네가 힘들었겠다. 귀찮게해서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