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이의 추모 공간

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C-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이 · 14살

2009.12.21 — 2024.09.04

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강아지가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누나랑 한 약속 지켜줘서 너무 고마워 마지막 가는 길 혼자 가게 해서 미안해 누나가 우리 양이 진짜 많이 사랑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너무 너무 보고싶어 양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