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빈이의 추모 공간

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D-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빈이 · 12살

2013.06.04 — 2026.01.04

빈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사랑해 사랑해 정말 많이 이제 아프지 말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