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봉이의 추모 공간

달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D-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봉이

달봉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봉아 사랑해 있을 때 소중함을 몰라서 미안해 가기 전에 많이 아팠던건 괜찮아졌으려나, 눈도 안 보였었잖아, 이젠 아프지 말고 불편하지 말고 그저 편안히 놀고 뛰고 하고 싶은 거 다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만지고싶고 냄새맡고 싶고 안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