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름도 없었던 물고기의 추모 공간

이름도 없었던 물고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D-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름도 없었던 물고기

이름도 없었던 물고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평소에 관심도 많이 안주고, 이름도 지어주지 못해줘서 정말 미안해. 다음생에는 꼭 멋진 사람으로 태어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