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분홍이의 추모 공간

분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분홍이 · 8살

2016.10.12 — 2025.06.13

분홍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하고 또 미안해 많이 보고싶어 다음에 언니 애기로 와줘 사랑해 정말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더 치료해줄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