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자의 추모 공간
오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감자 · 8살
2015.11.18 — 2024.08.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감자야 든든하고 예쁜 엄마껌딱지 감자.. 매일 더 보고싶다 엄마가 너무 미안해 거기서 두부랑 만두랑 맛있는거 많이먹구 재밌게놀다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오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11.18 — 2024.08.14

감자야 든든하고 예쁜 엄마껌딱지 감자.. 매일 더 보고싶다 엄마가 너무 미안해 거기서 두부랑 만두랑 맛있는거 많이먹구 재밌게놀다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