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맹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맹아 6년간 나를 믿고 내가 준밥과 만들어준 집에 살아줘서 고마웠어..손은안탔지만 거리는 조금좁혔는데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너의 길생활에 조금은 따스햇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맹아 6년간 나를 믿고 내가 준밥과 만들어준 집에 살아줘서 고마웠어..손은안탔지만 거리는 조금좁혔는데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너의 길생활에 조금은 따스햇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