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 · 몽이의 추모 공간

예삐,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5살

2007.06.22 — 2022.08.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조금 철 들었을 때 오지 왜 먼저 오고 싶어해가지고 너만 고생하다 갔잖아..

몽이 · 20살

2002.06.17 — 2022.08.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왜 먼저 갔어 좀 꿈에도 나와주지 너무하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