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조로의 추모 공간

조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로 · 8살

2015.03.11 — 2023.03.14

조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조로 사랑해 고마워 꼭 다시 만나자 많이 그리워 아직도 너가 집에 있는거 같고 실감이 안나 누나 꼭 반기러 나와줘 우리 조로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은거면 그거면 됐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