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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두의 추모 공간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두 · 8살

2017.08.27 — 2026.03.24

호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목숨 반절을 주고싶다고 늘 말해왔는데, 언니 반의 반도 못 살고 가게해서 미안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많이 사랑해 보고싶어. 다음에도 언니한테 와줄거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