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의 추모 공간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리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린 시절 나와 함께해주었던 메리야 너가 떠난지 너무 오래되어 언제 떠났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 미안해 놀이터에 목줄에 묶여 버려져 있던 널 데려와 몇 년간 너무 행복하게 살았는데, 이렇게 가게 될 줄 몰랐네 누나가 항상 사랑해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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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어린 시절 나와 함께해주었던 메리야 너가 떠난지 너무 오래되어 언제 떠났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 미안해 놀이터에 목줄에 묶여 버려져 있던 널 데려와 몇 년간 너무 행복하게 살았는데, 이렇게 가게 될 줄 몰랐네 누나가 항상 사랑해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