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여름이의 추모 공간

여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름이 · 16살

2000.08.04 — 2016.10.04

여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같이 어디든지 다닌 것처럼 지금도 어디든지 여행하고 있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