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옹순 · 이슬의 추모 공간

옹순, 이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옹순 · 4살

2009.12.04 — 2013.12.04

옹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슬아 옹순아 보고싶다 잘지내고 있니

이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