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레오의 추모 공간

레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E-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레오 · 14살

2012.03.12 — 2026.05.13

레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레오야 엄마가 너 자주보러오려고 추모관 만들었어 앞으로 자주놀러올게 강아지별에서 잘지내고있지? 오늘도 너가꿈에나와서 울다가 깼는데 너무자주와줘서 고마워 꿈에서라도 자주보여줘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내똥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