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F-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1살
2014.11.09 — 2026.07.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이아 고생했고 마지막까지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내 강아지로 살아줘서 고맙고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F-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1.09 — 2026.07.08

쫑이아 고생했고 마지막까지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내 강아지로 살아줘서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