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망치의 추모 공간

망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G-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망치 · 16살

2009.10.12 — 2026.03.23

망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망치야 아빠 엄마 큰누나 작은누나 덕주형이 우리 망치 너무 사랑해요 나중에 다시 만나는 날 까지 건강히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할머니,할아버지랑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망치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