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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금자🩷의 추모 공간

금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G-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금자🩷 · 10살

2016.07.18 — 2026.07.27

금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 싶은 나의 누런개. 보내줘도 보내준 게 아닌가 봐. 맨날, 늘, 항상 네가 보고 싶어. 이제는 네가 아프지 않다는 사실에 위로받으면서 지내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은 너무 슬프다. 많이 보고 싶어. 내 누런개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