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망치의 추모 공간

망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G-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망치 · 9살

2012.11.10 — 2022.09.09

망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집에 왔던 가장 작지만 가장 예뻤던 별💕 더 오래 함께 하지 못해 슬프지만 지금 있는 곳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바랄게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