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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캐리의 추모 공간

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G-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캐리 · 19살

2007.02.01 — 2026.03.17

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내 동생 사랑스러운 내 동생 누나한테 하나뿐인 동생이 되어줘서 고마워 평생 못 잊을거야 내 아가야♥️ 우리가족들 곁에 와줘서 고마웠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캐리가 좋아하던 딱딱한 간식들도 거기서는 많이 먹고 있지? 우리캐리 추운거 싫어했는데 따뜻하게 잘 입구 누나랑 우리 가족들 보러 자주 와줘 사랑해 아가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