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로이의 추모 공간

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G-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로이 · 6살

2020.02.09 — 2026.04.06

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로이야 잘 지내고 있어? 누나랑 꿈에서라도 다시 놀면 안될까? 누나가 너무 미안해 그리고 너무 사랑해 다시 만나면 벚꽃 예쁘게 피어 있을 때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