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추모 공간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G-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 12살
2012.05.02 — 2025.04.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늘 진짜 우리바다를 만나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어.. 또 만나러 올께..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G-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02 — 2025.04.29

오늘 진짜 우리바다를 만나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어.. 또 만나러 올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