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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심행운의 추모 공간

심행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H-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심행운 · 13살

2013.04.02 — 2026.10.21

심행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우니 다시 만나자:) 거기서 행복이랑 잘 놀고있어 먼저 알았지? 그리고 우리 다으니도 잘 부탁해 저번에 꿈에서 봐서 너무 반가웠어 또 만나자 언니는 잘살고있을게 우니 언니한테 큰 힘이 되어줬어. 알지? 사랑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