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쫑의 추모 공간

김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H-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쫑 · 18살

2007.05.31 — 2026.02.13

김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아 언니가 너무너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