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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H-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2살

2012.05.04 — 2025.04.14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언니는 너가 떠나고 처음엔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널 추억하며 너가 있는곳에선 행복하길 바라고있어 늘 내가 울면 곁을 묵묵히 지켜주며 위로해주던 너가 계속 생각나 또 다시 울게 되는 날이 오게되면 너가 옆에 있어줄거라 항상 생각해 좋은거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우리 꼭 다시 만나면 꼬옥 안아줄게 사랑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