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꼼이의 추모 공간

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H-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꼼이 · 17살

2006.12.25 — 2024.07.17

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꼼이야 너무 많이 보고싶어 거기서는 아프지 않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지? 언니가 많이 미안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다음생엔 언니가 찾아갈게 진짜 너무 많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