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H-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4살

2011.03.01 — 2025.10.24

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이야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있지? 보고싶어죽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