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맹순이의 추모 공간

맹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H-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맹순이 · 11살

2012.02.21 — 2023.03.17

맹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와 함께했던 순간들 모두 행복했고 내 학창 시절이 너와 함께여서 힘들지 않았어 거기서는 나 기다리지 말고 그땐 내가 찾아갈게 아프지 말고 꼭 더 행복해야 해 못난 주인이었어서 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