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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즈 · 베리의 추모 공간

치즈, 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H-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즈 · 1살

2023.05.04 — 2024.10.17

치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라고 바랬던 첫 크레 치즈야 치즈가 엄마한테 와줘서 엄마는 너무 행복했어 퇴근하고 집에 가면 가장 먼저 사육장 앞에서 반겨줬던 그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려 크레별로 떠나는 날에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치즈는 엄마한테 많은 걸 느끼게 해줬는데 엄마는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어떤 모습이라도 엄마한테 다시 와줘 엄마가 더 잘해줄게 사랑해 치즈야

베리 · 1살

2024.05.01 — 2026.04.15

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마뱀이 사람을 알아볼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준 베리야 베리가 나눠준 온기는 그 어떤 온기보다 따뜻했어 세상 순했던 우리 베리 엄마가 처음이라 많이 부족해서 미안해 손을 주면 할짝하고 손 위로 올라오던 베리의 모습이 그리워서 너무 보고싶어 베리야 다음엔 조금만 더 오래있다 가주면 안될까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