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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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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쪼꼬미의 추모 공간

쪼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I-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쪼꼬미 · 3개월

2026.07.24 — 2026.11.04

쪼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하늘에서 잘 지네고 있니? 넌 정말 소중한 존재였지. 지금은 병때문에 무지개 다리로 갔지만 난 언제나 너를 기억하고 있어. 거기에서는 병 들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 딱 60년. 그정도만 기다려. 빨리 갈게. 나보다 엄마가 더 일찍 가겠지만.. 일단 다음에 보자. 안녕. 우리 꼬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