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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하비❤️의 추모 공간

박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I-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하비❤️ · 9살

2016.05.10 — 2026.05.01

박하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비야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워 누나의 초중고생활을 모두 함께해줘서 고마워 보고싶다는 말로도 내 그리움을 담아낼 수가 없어 그래서 누나는 매일 너가 보고싶어 언제나 내 눈엔 애기인 하비야 그곳에서 잘지내 항상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