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I-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6살

2005.10.04 — 2021.11.05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야. 잘지내고있지..? 너무보고싶다 우리애기.. 엄마는 아직도 우리애기 사진만봐도 눈물이나.. 엄마 껌딱지이던 우리애기 엄마없다고 잘못지내고있는건 아니지? 우리 또 만나자.. 꼭..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