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가 · 코코의 추모 공간

아가,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I-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가 · 17살

2008.08.12 — 2026.03.21

아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갈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우리 다시 만나자🧡

코코 · 2살

2020.09.13 — 2022.10.31

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갈때까지 잘 지내고있어! 우리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