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순의 추모 공간

봉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J-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순 · 15살

2010.06.16 — 2025.07.30

봉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순아 오늘도 신나게 뛰놀며 행복하게 지내렴 우리 여기서 매일매일 만나자🙏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