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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솜의 추모 공간

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J-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솜 · 6살

2020.03.10 — 2026.11.04

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솜아 거기에서는 아프지않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밌게 놀고있었으면 좋겠어❤️ 누나가 너 발털이랑 발톱도 잘라서 보냈으니까! 걱정말고 잘 뛰어놀고있어 알겠지? 누나 머리카락도 발목에 묶어뒀으니까! 냄새 잘 맡고 보고싶을 때 언제든지 누나한테 와~ 사랑해 솜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