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탕의 추모 공간

설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J-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탕 · 3일

2026.08.04 — 2026.08.07

설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설탕아 사랑했고 태어난지 3일밖에 안된채 떠난 우리 아가 사랑해 다음에 만날때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