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의 추모 공간
백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J-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설 · 2개월
2026.08.04 — 2026.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백설아 미숙아여서 잘 챙겨주고 싶었는데 끝까지 지켜주지 못 해 미안해 다시 만날땐 건강하게 보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백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J-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6.08.04 — 2026.11.01

백설아 미숙아여서 잘 챙겨주고 싶었는데 끝까지 지켜주지 못 해 미안해 다시 만날땐 건강하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