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J-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6살

2010.01.01 — 2026.10.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이 행복했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