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의 추모 공간
치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K-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코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작디 작은 몸이였지만 떠난 지금까지도 내마음속 큰 존재인 우리 치코. 너무 보고싶다. 거기는 아프지않고 편안하지? 매일 매순간 그리워하고 생각해. 치코가 떠난 봄이 훌쩍 지나고 겨울이 찾아오니 이불 속에 파고들어 코골며 자던때가 떠올라 그리움이 사무쳐서 슬픔으로 바뀔때도 있지만 괜찮아! 항상 옆에 있다고 믿어. 사랑해 어떤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사랑해! 얼른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