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이의 추모 공간
찹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K-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찹쌀이 · 1살
2025.01.28 — 2026.06.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피그미 다람쥐)안녕 찹쌀아 매일밤 너의 집에서 친구랑 낑낑 가리는소리가 들렸지 나는 그냥 노는줄알았어.근데 너가 죽어가는소리드라..내가 몰랐어.미안해 정말로 이렇게 너가 괴로워하면 다른 친구한테 먹일줄은 상상도 못했지.사랑해.우리아기 찹쌀아 미안하다 너를 사진도 안찍어주고.진짜 나쁜 누나다.너 닮은 사진이라도 걸어둘게.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