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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유키의 추모 공간

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K-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유키 · 12살

2007.03.02 — 2019.04.05

유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못나서 가는 길도 못챙겨준게 너무 미안해. 이제라도 이런거라도 해줄 수 있어서 참 좋네.. 언니 이제 유키가 기억이 잘 안나.. 무게도 감촉도 희미해져가.. 그러니까 한 번만 더 꿈에 놀러와주라 공유키 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