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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랑이의 추모 공간

다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K-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랑이

다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다랑이 태어난지 한달된..언니 랑 딱..5일있다가 갔네....게속 건강하다..가면 언니가 슬프잖아.. 언니가 너 다람쥐별로 갔을때 많이 울었어..보고싶다.. 내가 그때 화단에 묻어주면서 울었지..많이..원래 내가 너에게 서프라이즈를하려했는데..너가 떠나가버렸어.. 그래서 많이 울었지 아직 눈도 잘못뜨는애가 떠났다는걸.. 이제 한살됐네..축하해 다랑아 한번씩 꿈에 나타나주라.. 언니 편지작성하면서울었다.. 사랑해 다랑아..! 그쪽에서 잘살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