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추모 공간
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K-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달아 언니야 오랜만이지 너가 예쁜 별이 됐을때는 언니가 너무 어렸어서 가는것조차 함께하지 못했어 미안해 너가 떠난 이후로 별이도 밥을 안먹더라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3년뒤 같은날에 널 따라갔어 거기서 별이 만났어?? 잘 놀고있어?? 거기선 아프지 말고 놀고있어 맛있는거 많이 먹고 보고싶다 좀만 더 살다가 따라갈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