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L-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15살
2011.05.04 — 2026.10.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할머니 할아버지 잘 만났어? 다롱이 기침 할때 누나가 조금 더 신경써서 봐줘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어.. 우리 다롱이 힘들게 한거 같아 너무 미안해.. 거기서는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어야해 누나한테 와줘서 고마웠고 함께해줘서 너무 고마워. 너무 사랑해 다롱아 조금만 기다려줘 누나, 다롱이 보러 금방 갈게 너무사랑해.. 내 강아지